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3일 PM 03:55 · 수정됨(17:27)

신 의원은 “법사위는 법의 엄정한 집행을 국회가 감시하는 자리다. 전 국민이 화면을 다 봤는데 무슨 데이트 폭력을 운운하느냐”며 “경찰에 가서 무죄를 입증하고 돌아오라”고도 했다.
장 의원은 “경찰 수사 (소관 상임위)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라며 신 의원의 주장을 맞받았다. 그는 또 “(티브이 조선의 성추행 의혹 보도는) 조작 보도”라며, 신 의원을 향해 “무고죄로 고소해드릴 테니 (면책특권이 없는 회의장 밖으로) 나가서 얘기하자”고도 했다.
같은 당 김기표 의원은 “(장 의원 의혹은) 1년 지나 고소된 사건이고 이를 언론에서 받아서 보도했다”고 말한 뒤 “야당 의원들이 (의혹을) 기정사실로 해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서영교 민주당 의원이 “그 여자(피해자)가 (장 의원) 어깨에 손 올리고 있는 거 못 봤느냐”고 발언하며 ‘2차 가해’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님 중 돌아가신 분 얘기해볼까요? 비서관 성폭력해서 목숨을 끊으셨잖아요. 어디에다 성폭력 얘기를 합니까”라며, 이번 사안과는 무관한 고 장제원 전 의원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
근대 장의원님은 수사이제 막들어갔고 나베는 이미 범죄라고 못박혔는데요?
그나저나 박은정의원님 속시원하네요
댓글 (7)
-
잘잘자요zZ
25.12.03 · 115.♡.182.172
-
BBadman
25.12.03 · 118.♡.210.238
장제원때는 필사적으로 아가리 싸물던 것들이죠. ㅡㅡ+ -
버버블보블
25.12.03 · 198.♡.121.235
진짜 더러운 것들이여요 지들에겐 덕지 덕지 묻은 때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남들에게 막 묻히는 진짜 드러운 것들입니다 -
솔솔고래
25.12.03 · 223.♡.84.44
한겨레 기사 중 표현이 참
서영교는 2차가해 논란
박은정은 사안과 관련없는 거 가져 왔다고
애초에 법사위에 쓸데없는 이야기한것은
변함없이 국짐이죠 -
태태루
25.12.03 · 125.♡.53.142
국민이 다 보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에 밀리지 마시고 당당하게 나가십시오!
화이팅입니다. - H
happa
25.12.03 · 58.♡.22.16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b74dbe1.png] -
둘둘둘아빠
25.12.03 · 106.♡.11.155
저런 쓰레기들하고 같이 있어야한다니 법사위 의원님들 진짜 아프지마세요. 에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란당이 받아다가 회의 멍멍이판 만들고...
도대체 언제까지 이따위 저질정치를 봐야할까요
선거에 살짝 정신 놓은 의원님들아 반성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