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 휴가 중에 몇 자 적어 봅니다
안
안개구름 (223.♡.174.24)
2024년 5월 6일 PM 09:11 · 수정됨(05. 07. 22:28)
조회 855 공감 0
어린이 날 겸사겸사 휴가를 왔네요.
포레스트 리솜. 두 번째인데 참 좋군요.
허나 올 때 마다 그리 좋던 날씨가 비는 하염없이
내려주네요.
그래도 참으로 좋습니다.
창문 열고 빗소리 들으며 끄적여 봅니다.
좋은 밤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emo:damoang-air-006.gif:5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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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4.05.06 · 210.♡.187.170
리솜에 목욕만 하러 자주 갔었는데 새벽에 사람한명 없으니 참 좋더군요 -
안안개구름
→ 아이리어펠 작성자
24.05.06 · 223.♡.174.24
근처 이신가 보네요.
산속에서 새벽 목욕 너무 좋으셨겠네요 -
아아이리어펠
→ 안개구름
24.05.06 · 210.♡.187.170
할머니댁이 제천이라 종종 새벽목욕 다녀왔었습니다.. 이젠 두분 다 돌아가셔서 더이상 갈 일이 없네요.. {emo:onion-263.gif:50} -
안안개구름
→ 아이리어펠 작성자
24.05.07 · 223.♡.204.131
아무래도 연고가 없으니 갈일이 없겠네요.
그래도 추억속에 간직할 만한 것이 있단게
좋은 거겠죠. -
개개굴개굴이
24.05.06 · 112.♡.71.56
두꺼비식당인가 기억나네요..^^ -
안안개구름
→ 개굴개굴이 작성자
24.05.06 · 223.♡.174.24
맛있게 드셨나 보네요.
아쉽게도 저는 이 안에만 있다보니 치맥 한잔에 만족하고 있네요 - 1
1월01일생
24.05.06 · 118.♡.108.29
제가 1년전 이맘때 제천으로 가족여행을 갔는데 비만 주구장창 오더군요. ㅋ
시내에 들러서 양은냄비 갈비찜(?) 드세요~ 맛있어요. -
안안개구름
→ 1월01일생 작성자
24.05.07 · 223.♡.192.18
비가 와도 나름 운치가 {emo:damoang-emo-014.gif:50}
하늘은 흐리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 이네요.
양은 냄비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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