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 살떨렸던 여의도에 가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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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osh (39.♡.24.177)
2025년 12월 3일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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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덤하게 지나갈꺼라 생각 했지만 막상 잠도 못자고 뒤척였습니다 ㅋ 추경호 소식 핑계로 뒤척인건 아닌지 생각이 들긴 합니다 ㅎ. 그날 공포감을 느끼면서 국회 앞에서 서성거렸던 느낌이 아니길 바라면서 새로운 국민주권의 날이자 1주년 기념을 위해 여의도에 갑니다! 좀있다가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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