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변호사 순박해서 좋아했었는데
외
외선이 (211.♡.75.58)
2025년 12월 3일 PM 08:06 · 수정됨(12. 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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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함을 넘어 사회생활쪽에 모지리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 앉아있는 직책이 있는데 친분을 내세운 청탁을 승락하는듯 답을 하다니요.
정말 모지리 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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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25.12.03 · 112.♡.1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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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12.03 · 61.♡.35.230
그냥...
애는 착혀..
인가 봐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
하하늘걷기
25.12.03 · 211.♡.97.42
문재인 대통령한테는 신선놀음이니 뭐니 헛소리 하더니
자기는 대통령실에서 형동생 놀이 합니다.
이게 뭡니까?
대통령은 항상 칼날 위를 걷는 사람처럼 긴장하며 국정에 임하는데
비서관이라는 자가 도대체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유유토피아
25.12.03 · 222.♡.240.116
옛날옛적부터 좋아했지만, 그릇이 안 되어 보입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25.12.03 · 222.♡.179.249
청탁에 순진 순박 없습니다. 문통 비난할 때는 행복했겠죠?
얘 아깝다고 쉴드 치는 사람들 여전히 보이네요. - 이
이시도르
25.12.03 · 110.♡.49.138
순박하다구요? 순박한 사람이 문프를 그렇게 원색적으로 비난할까요?
비판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김남국의 워딩은 그걸 넘어섰죠. -
구구린날의청춘
25.12.03 · 223.♡.218.195
순박하시면 내려오면 됩니다….그러길 바랍니다.. -
시시커먼사각
25.12.03 · 49.♡.218.16
저는 저 아이가 공직에 있는 것을 반대합니다. 공직을 수행할 역량이 안됩니다. -
AAwacs
25.12.03 · 222.♡.249.156
이 정도 사고는 깔끔하게 원스트라이크 아웃으로 가야지요. 벼룩이 낯짝도 없네요. -
볼볼빨린사춘기
→ Awacs
25.12.03 · 116.♡.240.208
투스트라잌입니다.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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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총무보나? 어이가 없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