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생겼지만 슬프지 않은 이유
옆
옆집파브스 (126.♡.38.91)
2025년 12월 3일 PM 08:09 · 수정됨(12. 04. 03:24)
조회 989 공감 0
여러가지 포기하니 슬프지 않읍니다
행복을 포기하니 편해지더군요

댓글 (4)
- 꽃
꽃이질때
25.12.03 · 106.♡.71.181
-
호호그와트머글
25.12.03 · 58.♡.140.127
못생긴 저희는 강제로라도 웃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봐줄만해요 ㅜㅜ.
실성한듯 같이 웃어보아요 {emo:onion-051.gif:150} -
상상추엄마
→ 호그와트머글
25.12.03 · 121.♡.87.244
동의합니다 얼굴의 주름과 재배치하고 싶은 눈밑지방때문이라도 웃어야 그나마 가려집니다 아하하하하하하 -
BBlizz
25.12.04 · 108.♡.134.4
못생김은 '다름'이지 '틀림'이 아닙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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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인생, 세상도 자기 안에서 시작되는 것.
파브스님은 깨달음을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