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방한 외국인 구매 1조원 시대 열었다
이
이상향초 (106.♡.228.24)
2025년 12월 3일 P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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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전환기에 접어든 2022년 연간 실적과 비교했을 때 약 26배 커진 규모다. 당시 전체 오프라인 매출의 2% 수준이던 외국인 매출 비중은 2023년 처음으로 10%대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25%대를 넘었다. K뷰티 열풍으로 올리브영 매장이 '한국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잡으며 외국인들의 발걸음이 늘어난 결과다.
이 기간 글로벌텍스프리(GTF)에서 발생한 국내 화장품 결제 건수의 88%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즉, 국내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외국인 10명 중 9명이 올리브영을 찾는 셈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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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월말까지 외국인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금액이 1조가 넘었다네요 ㅎㄷㄷ
오프라인 매출 비중도 외국인이 25%네요.
앞으로 한국 오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올리브영이 필수 관광 코스가 되겠네요.
추억의 시리즈가 생각나네요. 해외 외국인들한테 한국 소개 아이템 중에 하나네요.
'두 유 노우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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