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더 블랙 한번 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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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20.♡.195.146)
2024년 5월 6일 PM 09:20 · 수정됨(22:50)
조회 1,775 공감 0
새로나왔다고 기사는 봤었는데 마트에서 안 보이다가 어제 집 근처 마트에서 팔길래 사왔습니다.
짜파게티가 5개들이에 4천원 중반대인데, 이건 4개들이에 비슷한 가격이였습니다.
오늘 낮에 끓여서 먹어봤고요.
건면이라 짜파게티 특유의 니글거림이 적었는데, 그게 반대로 심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유탕면이 아니라서인지 포만감이 덜 했고요.
이후 패치를 통해 품질이 하향될지 모르겠지만 건더기 중에 고기 건더기가 손톱만한 크기로 꽤 큰편이여서 괜찮았습니다.
라면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짜파게티는 1년에 2-3번 먹을까 말까한 정도라 딱히 기존 짜파게티 대신에 이걸로 바꿔서 먹을 이유는 없었습니다.
라면의 유통기한이 몇개월 안가는데 4개 또는 5개 들어간 봉지 사서 1년에 2-3번 먹으면 나머지는 유통기한이 지나게 되는데요.
유통기한을 고려하면 기존 짜파게티 대신 하는 대체제로 가치가 있느냐인데 그게 없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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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승주_SDG.
24.05.06 · 210.♡.1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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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4.05.06 · 14.♡.87.11
이거 살까하다가 오뚜기에서 새로 나온 짜슐랭이라는 다른 제품 샀는데
잘 한 건가요 -
Mmasquerade
24.05.06 · 121.♡.168.68
건면이라니 ㅠㅠ
아...한번 시도후 안살듯 하네요 ㅠㅠ -
Mminafox
24.05.06 · 222.♡.192.28
저도 먹어봤는데 끓였더니 면이 다 끊어졌어요. 수저로 그래서 퍼먹었습니다. ㅠㅠ -
고고마치아라
24.05.06 · 218.♡.81.180
자고로 건면은 라면에 대한 배신 배반형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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