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회 다녀왔습니다.
가
가랑비 (58.♡.137.93)
2025년 12월 3일 PM 10:52 · 수정됨(23:33)
조회 198 공감 0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로 한참동안
집회를 가지 안/못 하였네요.
지하철 내려, 현장에 도착했더니
급식노동자조합에서 준비해주신
어묵차량이 있어서 하나 먹었네요.
작년 겨울,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던
우리네 모습이 확 떠올랐습니다.
기억상실증에서 돌아온 장면을
묘사하는 영화처럼, 순식간에 좌르르.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서 목도리로
눈 바로 아래까지 가렸습니다. 현장에
있는 많은 깃발들. 민주당에 당비를
내고 있지만, 든든하게 서있는
조국혁신당의 깃발에 또 한번 눈물을.
(조국대표님이 부르는 홀로아리랑 동영상은
제 눈물버튼 1호입니다.)
사장 어려운 시기에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
그 이후에도 열정과 희생으로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러
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댓글 (7)
-
Ffallrain
25.12.03 · 118.♡.66.143
-
몬몬테크리스토
25.12.03 · 118.♡.74.128
{emo:damoang-lala-002.webp:150}{emo:damoang-lala-006.webp:150} -
샤샤일리엔
25.12.03 · 59.♡.225.5
제대로 인사못드려 약간 아쉽습니다ㅎㅎ
집회장소 막 도착하자마자 서계신거보고 정말 반가웠네요^^*
추운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솔솔고래
25.12.03 · 223.♡.85.163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얼릉 귀가하셔서 따땃하게 데피세요 - C
concept
25.12.03 · 223.♡.56.10
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앙앙알앙알
25.12.03 · 14.♡.65.191
{emo:DINKIssTyle-flag-008.webp:150} -
레레베카미니
25.12.03 · 221.♡.25.227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INKIssTyle-3d-ang-001.webp: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