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타협은 과거의 문법입니다
담
담임선생 (123.♡.65.63)
2025년 12월 3일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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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쿠데타의 단죄 과정과
박근혜의 국정농단 회복과정을 통해 보았던
과거의 정치문법은
'과거는 묻고 미래를 얘기하자'었습니다
그 당시에 한화갑, 이낙연 같은
간자들이 주도한 협상-이라고 쓰고 정치적 야합이라 읽는-이 주된 내용이었죠
그 당시엔 당심이라는건 소수의 엘리트들이 주도하는 대의원 투표력이었으니깐요
그래서 민주당은 대의원에 주도되는 당심을 버리고
평당원 다수의 의견을 따르도록 바꾸고 있고
중요한 의사결정의 순간엔 당지도부의 독단적인 결정이 아닌
당원의 의견을 앞세우는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 12월 지금, 전당대표이자, 현 대통령인 이재명 대통령이 의견을 내었습니다
내란 외환 범죄에 대해 나찌전범처럼 처벌하자고요.
이제 당원이 답을 할 차례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내란전담재판부 추진에 힘을 실어 주어
야합과 못난 타협의 지난 정치를 벗어버릴 때가 왔습니다.
과거를 제대로 정리해야 밝은 미래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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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12.03 · 221.♡.214.82
아직도 낡은 반개혁 성향의 인물들이 겁나 많은거 같던데 계속 쳐내고 물갈이 해야지요. -
시시커먼사각
25.12.03 · 49.♡.218.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1425fab.jpg]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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