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딸이 당한 학폭 문자.jpg
파
파이랜 (220.♡.233.219)
2025년 12월 3일 PM 11:23 · 수정됨(12. 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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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또
또좋은날
25.12.03 · 118.♡.65.243
-
기기억하라3월28일
25.12.03 · 124.♡.47.60
중3아니고 초3요?
인생2회찬가요? 제 아들이 초3에 저 문자 받았으면...전 수업시간에 쳐들어갑니다. -
떼떼레레
→ 기억하라3월28일
25.12.04 · 190.♡.255.137
부창부수죠. 저런 카톡 쓰는 애들 집 꼬라지 보면 엄마아빠도 똑같습니다. - 스
스투키
25.12.03 · 59.♡.5.91
놀랍게도 작년에 제가 만났던 3학년 어린이가 저정도 욕설을 구사하더라고요.. 가정에서 제대로 보호 못 받는 상황이긴 했습니다만.. ㅠ 요즘 애들 패드립, 욕설 정말 장난 아니어요.
물론 저정도라면 학폭 신고는 당연히 가능하고요. -
양양념치킨♥
25.12.03 · 112.♡.55.48
보통 저 나이대의 아이들이 저런 말을 배울만한 곳은
가정, 친구들, 인터넷 3개 중 하나죠. -
칼칼쓰뎅
→ 양념치킨♥
25.12.03 · 124.♡.49.145
근데 뭐든지 간에 아마 높은확률로... 부모는 문제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프프로귀찮러
25.12.03 · 125.♡.74.84
의외로..
집에서 안그러지만..학원 등에서 저런 아이들 의외로 많이 만납니다.
두 얼굴의 아이들이 많아요. 부모님 앞에서는 정말 착해집니다. - 불
불꽃남자1
25.12.03 · 125.♡.193.17
저 아이는 더 망가지기 전에 제대로된 처벌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부끄러움을 알고 자신이 아직 햇병아리 하룻강아지 라는 것을 알게 해줘야죠.
그대로 더 크면, 폭력 문자가 아니라 진짜로 사람을 해칠 것입니다. -
꼰꼰대생각
25.12.04 · 121.♡.81.201
부모에게서 배웠겠지요.
아니면 철저히 무관심속에 방치되어서 부모에게 하고싶은 욕을 휴대폰에서 배워 마음속에 담아뒀다 막 싸지르고 다니는거 아닐까요.
피해학생은 빨리 신고를 하던 당장 조치를 해야할 상황이네요. -
Mmalloc
25.12.04 · 183.♡.151.144
학폭 신고하고 가해자랑 격리가 시급하겠네요. 학원도 같이 다니는 모양인데, 학원에도 얘기해서 쟤를 그만두게 하든가, 옮기든가 해애 되겠군요;; 저건 참 애 상태가 안타깝네요.. 어쩌다가 저 지경이 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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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