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지나가다 욕설 중에 한 개는.
S
SleepingLion (222.♡.236.130)
2025년 12월 3일 PM 11:35 · 수정됨(12. 0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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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역 바로 옆에 아파트가 하나 있는데
부부가 있고 초딩 같은 애가 있었는데
애가 엄마보고 "시x놈아" 라고 큰 소리로 말하더군요.
애 어머니는 남편보고 "여보, 얘 좀 어떻게 해봐" 라고 하소연 하시던데...
아... 뭐가 어디서 잘못 된걸까 싶더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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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념치킨♥
25.12.03 · 11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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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25.12.04 · 121.♡.81.201
머리속에서 그 단어를 창조할리는 없고 가장 가까운 누군가가 그단어를 상습적으로 쓰는걸 보고 배운게 아닐까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들 하지요. -
댈댈러스베이징
25.12.04 · 49.♡.25.192
저는 애들이 사춘기 들어가던 때 아예 욕을 차근차근 가르쳤어요. 상황별 욕의 종류와 의미. 그리고 욕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만 가려서 해야 한다고도요. 그래서 애들이 습관성 욕을 전혀 안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파렴치 범죄자나 윤뻐꺼에게는 잘 하고요). -
조조알
25.12.04 · 172.♡.91.76
저는 쇼츠 영상이긴 합니다만, 겨우 말 하는 두세살 밖에 안되어보이는 아기가 차 위에 올라온 원숭이에게 (주행중에 아마도 지붕에 올라갔던 듯..) monkey on the car (차 위에 원숭이), f**k off (꺼져) 하는걸 보면서 받은 충격이 가시질 않네요.. 대체 엄마아빠가 평소에 아이 앞에서 어떤 언행을 하고 다닌건지 말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K0AUuaoo6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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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모두 있는 곳에서 그런 소리를 했다면 가정교육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