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모임을 했습니다
초
초보아찌 (118.♡.80.180)
2025년 12월 3일 P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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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후반과 90년대 2000년대 음악을 들으면서
슬 한잔 하니 정말 좋았는데, 끝나고 나니 슬퍼집니다.
발써 그 시간이 30년이 넘은 시간이네요.
어느새 이렇게 나이를 먹은 건가요?
느낌 상으론 10여년 지난거 같은데...
지나고 보니 시간은 빠르고, 특히 젊은 날은 더더 빠르게 지나 갑니다.
한잔 하고 알딸딸한 기분으로 하소연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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