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딸래미의 공포와 희망.
소
소풍전날 (61.♡.173.241)
2025년 12월 4일 AM 09:12 · 수정됨(10:20)
조회 1,826 공감 0


둘째 딸래미, 작년 고 1이었습니다.
다시 보니 희망과 책임을 느끼게 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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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12.04 · 211.♡.138.253
너를 믿는 아빠를 믿어!! -
Rreturn0
25.12.04 · 211.♡.90.88
저희 집 서식 중인 중2딸내미..의 그날 밤 한마디는..
"아빠...그럼 내일 학교 안가도 되는거야?"
였습니다. - 소
소풍전날
→ return0 작성자
25.12.04 · 61.♡.173.241
순수하네요 -
파파일런
25.12.04 · 218.♡.131.214
딸아이 잘 키우셨습니다. -
핑핑크연합
25.12.04 · 221.♡.214.31
{emo:damoang-emo-007.gif:120} -
시시커먼사각
25.12.04 · 49.♡.218.16
{emo:damoang-emo-000.gif:120}
이땅의 민주시민이 성장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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