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12월 4일 AM 10:27 · 수정됨(15:40)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928951&vdate=
- 여교사가 재직 중인 고등학교의 제자와 숙박 시설에 함께 들어갔음
- 업소 CCTV에 로비에서 입 맞추는 등의 모습도 찍혀있음
- 심지어 그 장소에 한 살배기 아기도 데리고 갔었음
- 그런데 검찰이 무혐의 처분 내림.
이 여교사 집안이 어떤 집안인지,
학교는 공립인지, 사립인지,
변호사는 어느 로펌 변호사를 썼는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그나 류 감독님은 오죽 화가 났으면 실명까고 국민 청원까지 하셨을까요.
검찰에 묻고 싶습니다.
남교사가 여자 제자를 데리고 저렇게 해도 무혐의 줄 수 있는지...
이런게 그 잘난 사법 정의, 법 형평성에 맞는 것인지...
나아가 학부모 단체들이 나서서
이 사건의 여교사와 검찰에 규탄 성명 발표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댓글 (15)
-
Hheltant79
25.12.04 · 61.♡.152.133
불륜은 당사자끼리 처리할 일이라 해도, 교사 복직은 도대체 뭔가요. -
다다크라이터
→ heltant79 작성자
25.12.04 · 211.♡.121.179
학교 학생이 상대인 사건인데,
일반 성인의 경우 처럼 "불륜 당사자끼리"로 치부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다한 살배기 아기까지 동반했다면 선 넘어도 한 참 넘은거죠. -
Hheltant79
→ 다크라이터
25.12.04 · 61.♡.152.133
제 말이 그 말입니다.
그냥 불륜은 아무리 심각하더라도 본질적으로 부부 당사자의 문제죠. 이혼 귀책사유나 자녀 양육권은 당사자끼리 따질 문제입니다.
하지만 교사 복직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미성년자 의제 강간에 대해 법적으로 혐의를 물을 수 없더라도 교육청이 복직을 시키는게 말이 되냐는 거죠. -
사사미사
25.12.04 · 221.♡.175.185
감독님 빡치실 만 하네요.
아이는 왜.. -
윤윤사모
25.12.04 · 124.♡.160.101
1살짜리 손자를 데리고 다니며 저런 짓을 했다는 게... 용서가 안되는 심정이시겠네요. -
다다묘앙
→ 윤사모
25.12.04 · 203.♡.212.27
잘못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34살 여교사의 손자는 아니겠죠? 헐 -
대대식이
→ 다묘앙
25.12.04 · 58.♡.134.157
류중일 감독의 손자=며느리의 자녀. 이거죠. -
Nnewko
25.12.04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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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바예로
25.12.04 · 59.♡.159.183
이거 이미 작년부터 류감독 장남이 보배나 여러군데 글 올렸는데
여자쪽이 얼마나 빵빵한건지 어느 커뮤니티든 글 올라오면 거의 1주일 내에 다 삭제가 되었습니다.
다뫙에도 글 올라왔었는데 며칠 못가서 삭제됐을거예요
저 여교사 학교와 신분도 바로 털렸었는데 학생들이 올린 사진조차도 올라오는 족족 다 삭제되고
저 사건 작년에 JTBC 사건반장에도 보도됐었는데 그거 조차도 파생글들 엄청 삭제됐을겁니다.
여자쪽 변호사가 대형로펌이라 그런지 잘 막고 있었는데
류감독이 자기가 망신당할걸 각오하고 신분 밝히고 나서야 이렇게 기사가 제대로 나오기 시작하네요
저 사건이 남녀가 바꼈어도 경찰이나 검찰이 저렇게 처리했을지 몹시 궁금하네요.
이미 이혼소송은 여자가 패소해서 위자료 7천만원에 양육권도 다 뺐겼던데
항소심에선 제발 교직에 복귀 못하게 됐으면 합니다. -
GGreenDay
→ 카바예로
25.12.04 · 210.♡.177.30
류중일 아들 이라고 검색하면 장남 류호중씨의 결혼 사진이 떡하니 기사로 박제되어 있네요.
이제는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수순으로 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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