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 이호작가님이 계엄때 국회가면서 아들이 군인이라 아들 만날까 제일 걱정하셨다고 했는데
대
대중그린 (1.♡.97.254)
2025년 12월 4일 PM 05:56 · 수정됨(18:29)
조회 1,252 공감 0
어제 민주당 현장최고위 회의때도ㅠㅠ
한 시민분이 518 광주가 떠올라 너무너무 무서워서
여의도 사는데도 갈지말지 고민했는데
아들이 탱크랑 비슷한 자주포 조종사?로 복무중이라
혹시라도 아들이 계엄군이 되어 탱크 몰고 서울 오는 거 아닌가란 생각에
가족을(아들을) 지켜야한단 생각으로 무서웠지만 국회로 달려가셨다고 해요ㅠㅠㅠㅠ
아빠니까 탱크 조종하고 있는 아들 만나도 말려보려고 하신듯요ㅠ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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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25.12.04 · 221.♡.147.46
아침에 이호 작가님 사연 들으며 다시 울컥하더라고요. 123때 모든 분들이 혹시 모를 비극을 막으려 했던 것 같습니다. -
그그루
25.12.04 · 218.♡.117.68
저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 어머니와 암투병 하시던 분의 참여 이유 말씀하시는 거 들으면서 엉엉 울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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