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길은 험난하겠군요ㄷㄷ
이
이루얀 (118.♡.73.60)
2025년 12월 4일 PM 07:41 · 수정됨(20:18)
조회 1,024 공감 0

방금 또 쓰윽 창 밖을 봤는데 벌써 도로가 하얗게 덮여있습니다. 눈은 그칠 기미가 안보이고 그야말로 펑펑 쏟아지고 있네요.
내일 최저기온 영하 9도로 나오고 점심때 잠깐 1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옵니다.. 일요일 2~14도 전까지는 그냥 얼어있을 것 같네요.
몸도 좀 괜찮아졌겠다, 주말에 세차좀 해야지~ 했었는데 그 생각은 조용히 접어서 마음 한 구석으로 밀어 넣었습니다=_=
내일 점심때 병원 예약 되어있는데 벌써 한숨이 나오네요ㅠㅋㅋㅋㅋ
앙님들 내일 연차이신분들은 댁에서 푹 쉬시고, 출근하시는 분들은.. 건투를 빕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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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25.12.04 · 211.♡.206.8
아.. 내일 회사왔다 출장인데... 새벽5시에 나와야겠군여 ㅠㅠ -
이이루얀
→ 쿨캣 작성자
25.12.04 · 118.♡.73.60
설마 그때까지 제설차 투입 안할까 싶긴 한데, 저라도 보수적으로 시간 잡을 것 같습니다ㅠㅠ -
쿨쿨캣
→ 이루얀
25.12.04 · 211.♡.206.8
제설차 돌아도 이정도 눈이면 미끄러운 죽처럼 되서, 필연적으로 막히더군요.ㅠㅠ -
이이루얀
→ 쿨캣 작성자
25.12.04 · 118.♡.73.60
하긴 염화칼슘 위에서 뒤가 살짝 살짝 털린 적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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