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다가 두 아이가 눈을 뭉치면서 하는 말이...(나쁜말 아니고 개그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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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ik (182.♡.220.159)
2025년 12월 4일 PM 08:14 · 수정됨(21:12)
조회 917 공감 0
열심히 눈을 뭉치면서 놀길래 옆으로 지나가는데,
"지난번에는 '인공'적이었는데, '이번'에는 맛이 있네."
??????????
뭘 먹고 있는건 아니던데 말이지요.
서울인데, 설마 눈에 대한 맛 평가는 아니겠지요 ㄷ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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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25.12.04 · 121.♡.129.147
오랜만에 잘 뭉치는 눈이라 그럴까요. 뽀드득 소리도 확실하고요. -
IiStpik
→ routing 작성자
25.12.04 · 182.♡.220.159
아.... 손맛에 대한 이야기 였던거겠군요. 그건 생각 못했네요. -
영영9E
25.12.04 · 175.♡.114.72
뭉치는 맛 아닐까요?? 잘 뭉쳐져서 -
IiStpik
→ 영9E 작성자
25.12.04 · 182.♡.220.159
위에 routing님 댓글을 보고 그제서야 그걸 깨달았습니다. -
AAREA49
25.12.04 · 121.♡.21.84
잘뭉친다고 좋아 하더라구요. -
IiStpik
→ AREA49 작성자
25.12.04 · 182.♡.220.159
밟는 느낌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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