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니깐 동네 잼민이들 난리네요
크
크림진짬뽕 (117.♡.66.226)
2025년 12월 4일 PM 08:19 · 수정됨(12. 05. 01:32)
조회 1,669 공감 0
집 바로 앞에 학교가 있는데
눈밭이 된 운동장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 다니고 있군요
예전 같으면 시끄럽다고 생각 했을건데
이제는 저렇게 온몸으로 기쁨의 감정을 표현 할 수 있는 청춘이 참 부럽습니다
늙어 간다는 것은..
댓글 (5)
-
DDAVICHI
25.12.04 · 1.♡.82.118
시끄러운소리가 나니 뭔가 했더니 바람으로 눈쓰는?기계같더군요.지금은 아이들소리 나구요. -
건건강한전립선
25.12.04 · 118.♡.248.74
시대가 변해도 아이들은 안변하는 것 같습니다 ㅎ
제가 어릴때랑 똑같이 놀고있어요 (핸드폰 빼고요) -
흑흑미
25.12.05 · 218.♡.132.231
삶에 젊은 잠깐이라 ㅠㅠ 부럽네요 -
Ttodesto
25.12.05 · 76.♡.2.17
학교옆 아파트에서 민원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감동파괴 죄송합니다. =3=3=3 -
인인생은경주
25.12.05 · 58.♡.24.41
근처 대학교 운동장도 청춘들 추억들 만들고 있습니다 .
뽀뽀는 가볍게 해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