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자전거 버리고 가야겠네요.
즐
즐거운하루 (123.♡.10.180)
2025년 12월 4일 PM 08:41 · 수정됨(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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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까지 자전거로 30분내로 가는 거리인데
바퀴도 작고 두바퀴이고 눈길에 빙판이니 자전거 퇴근은 불가능이겠죠. ㄷㄷㄷ
살짝 내려서 끌고가는 한이 있어도 가지고 퇴근해볼까하다가
아직 아이들 시집장가 못보냈으니 맘을 접어야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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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12.04 · 218.♡.166.9
눈길은 그래도 다니는데, 빙판은 쥐약입니다..끌바 하시거나 아니면 어디 묶어두시죠.. -
즐즐거운하루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12.04 · 123.♡.10.180
네 빙판에 두바퀴는 그냥 쭉쭉 자빠질듯하네요.
미리 예고가 됐는데도 제설은 전혀 안하고 있더군요. -
Ggeonex
25.12.04 · 211.♡.8.214
눈길 자전거 정말 위험합니다. ㅜㅜ
예전에 늦잠을 자서 눈이 오는데도 급하게 자전거로 출근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던 길 공원 바닥이 대리석 같은걸로 된 부분이 있는 것을 모르고 위로 지나가다가...
미끄러져서 한 6개월 고생한적 있습니다.
눈길 자전거 정말 정말 위험합니다! -
즐즐거운하루
→ geonex 작성자
25.12.04 · 123.♡.10.180
그렇겠네요.
눈밑에 턱같은게 안보이니 큰일나겠네요 -
Vvulcan
25.12.04 · 125.♡.141.208
안 갖고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자전거 끌고 가는 것도 은근 힘듭니다 게다 눈길이면 더하고요 -
즐즐거운하루
→ vulcan 작성자
25.12.04 · 123.♡.10.180
넵 버리고 대중교통이용해보겠습니다.
(대중교통타면 뱅뱅 돌아가서 언제 집에 갈런지 걱정이긴 합니다 ㅜㅜ) -
힐힐송
25.12.04 · 106.♡.75.12
저두 평소 자출하는데 오늘은 눈 온다해서 고민하다가 두고왔는데 잘한 결정이었네요 -
즐즐거운하루
→ 힐송 작성자
25.12.04 · 123.♡.10.180
저도 그러려다가 너무 하늘이 멀쩡해서 끌고 나왔다가 퇴로가 막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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