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장 에서 주워 왔어요.
아
아빠가안티 (106.♡.154.148)
2025년 12월 4일 PM 11:42 · 수정됨(12. 05. 00:43)
조회 1,526 공감 0
IT업계를 떠난지 20년 가까이 되어 이젠 까막눈인데, 몇주동안 재활용장에 방치되어 관리실에 말하고도 한2주 있다가 승낙을 얻어 가져 왔어요.
전원은 켜지는데 엄청시끄럽네요.
다시 가져다 놓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서버 만지는 친구 불러야 할듯 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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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12.04 · 210.♡.18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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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5.12.04 · 211.♡.5.62
서버인가요? -
지지나가던행인이
25.12.04 · 118.♡.85.12
엄청난걸 주으셨네요 일단 이쁘져 -
EEcridor
25.12.05 · 78.♡.91.143
아, 제온… 시끄럽죠. 옆에 두고 쓰는 물건이 아닙니다. 서버실을 찾으셔야 합니다. 지하실, 발코니, 보일러실 등등. -
농농약벌컥벌컥
25.12.05 · 211.♡.184.190
발열도 꽤 되지않나요? ㄷㄷ 아 겨울이니 괜찮은건가 -
AASTERISK
25.12.05 · 221.♡.211.119
캬.. hp 프롤라이언트 dl360 이군요..
옛날에 이거 한 100대 가지고 놀았는데..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idc 쓰레기장 가면 이런 서버들 엄청 많이 내다버리고 그랬죠..
처음엔 가져가서 좀 써볼까 싶다가도 크기도 크기고 랙에 꼽는거라 어디 두기도 모양새가 안나오고 전원 넣으면 소음과 발열은 둘째치고 전기먹는 하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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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팬돌아가는 소리가 진짜 예술입니다... 어흑...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