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안하니깐 '김민석 총리'가 제설 긴급지시.jpg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12월 5일 AM 01:01 · 수정됨(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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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51204n40302


투표를 잘못하면......


그 지역은 컨트롤 타워가 없는것과 똑같습니다. 윤석열로 모든 국민이 이 사실은 다 알지 않습니까???


김민석 총리가 대신 수도권 긴급 제설지시 내리네요......


정신나간거죠......서울시는 의회도 맛탱이가 가서~


그냥 몇지역 빼고는 무정부 상태입니다.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한강버스 할돈으로......... 미리미리 재난예산 + 올해 폭설대비 예산 마련했으면...


시민들은 이렇게 첫빵부터 불편을 겪지 않았을겁니다.


예전에 서울에 엄청난 밤새 기록적 폭설이 왔는데,...... 박원순 시장님의 완벽한 대비로....


아침에 큰 불편없이 출근했던 기억이 나네요.....미리미리 제설차와 인력들 다 대비하고 있어서 가능했던거죠.


에휴~ 5세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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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알랭드특급

    알랭드특급 Lv.1

    25.12.05 · 82.♡.237.187

    저는 박원순 시장 때 고마웠던게 그냥 일상이 평온해서 좋았습니다. 서울시 빚은 줄고, 아무리 집회가 있어도 다음날 깨끗, 비가 와도 평온, 눈이 와도 평온, 그런게 좋았어요.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 알랭드특급 작성자

    25.12.05 · 121.♡.112.206

    그러니깐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면, 사람들은 그 평온함과 ~ 깨끗함과 쾌적함이 아주 당연한 줄알더라구요..... 그냥 되는일인것처럼.....다 뒤에서 안보이는 공무원들과 시장이 엄청나게 노력해서 이뤄낸건데....
    무식하고, 생각이 없는 욕심많은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 봐야죠.
  • swift

    swift Lv.1 → 알랭드특급

    25.12.05 · 114.♡.173.150

    우리가 신경쓸 게 없었죠.
    정말 하나도 신경쓸 게 없었어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눈이 오냐? 비가 오냐?
    수준으로 자연재해 따윈 아예 고려하지 않고 살았어요.
    그게 당연하게 느껴질 때 쯤....
    에효.
  • Blizz

    Blizz Lv.1

    25.12.05 · 108.♡.134.4

    진짜 궁금한게 시장지시 없으면 제설 안 하는 건가요? 눈이 일정량 이상 오면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 Blizz 작성자

    25.12.05 · 121.♡.112.206

    이것도 예산이라서 미리미리 제설차 준비하고, 새벽이나 눈올때 투입할 인력 인건비 예산 다 빼놔야 가능한겁니다.
    근데, 서울은 한강버스에 수백억원을 썻죠???? ㅋㅋㅋ 최소한 이상으로 미리미리 올해는 눈이 많이 올테니, 시민불편을 위해서 오세훈의 서울시가 재난예산에 투입했을까요??? ㅋㅋㅋ 답이 나오죠.
  • Blizz

    Blizz Lv.1 → 유니버디

    25.12.05 · 108.♡.134.4

    아 제설 준비 자체를 안 해 놓았단 얘기군요.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 Blizz 작성자

    25.12.05 · 121.♡.112.206

    공무원들한테도 물어보더라도......시장이 시민불편이나, 제설에 반드시 신경써라.....라고 지시 제대로 하지 않으면 밑에 공무원들도 알아서 움직이지 않는데요... 시장 관심사 = 공무원들이 대응 스피드 입니다.
    제설차 기본 1대 준비할꺼, 50-100대 준비하려면 시장 지시가 반드시 필요한거죠.
    맨날 '한강버스 어떻게 됐어?' , '종묘 주변 부동산 개발 어떻게 됐어??' 이딴거나 물어볼테니... 리더가 그렇게 중요한겁니다.
  • Blizz

    Blizz Lv.1 → 유니버디

    25.12.05 · 108.♡.134.4

    "시장이 시민불편이나, 제설에 반드시 신경써라.....라고 지시 제대로 하지 않으면 밑에 공무원들도 움직이지 않는데요." 이건 공무원 조직 자체가 문제인 것 같아요. 자율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나 보군요. 하긴 공무원 조직이란게 행정가가 아닌 정치인들이 수장으로 4년마다 바뀌니 제대로 된 조직운영이 힘들긴 하겠네요.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 Blizz 작성자

    25.12.05 · 121.♡.112.206

    공무원은 = 선출된 권력의 손과 발 같은겁니다.......... 선출 뇌가 썩어서 이상한 지시 내리면 그대로 하는 수밖에 없어요.
    시장이 항상 이상한 생각만 하는데, 공무원이 지 멋대로..... '올해는 대설이 예상되니, 제설예산을 내 맘대로 늘려야지..' 불가능입니다...그런건 선출된 시장 + 서울시의회가 확정하는거고, 행동만 공무원들이 하는겁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무원들은 영혼이 없다고 하지만 '철수가 타면, 영희가 타면 성능이 달라지는 로버트 태권V' 같은게 공무원조직... 그만큼 리더의 정확한 지시가 중요하다. 라고 하셨죠.
  • Blizz

    Blizz Lv.1

    25.12.05 · 10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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