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김현지 실장은 통화를 해도 조선일보......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5일 AM 09:17 · 수정됨(10:49)

조회 2,057 공감 0

김 실장은 이날 본지 통화에서 “나는 아주 유탄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과 무관한데도 김 비서관과 문 의원의 문자 메시지에 이름이 올랐다는 취지다. 김 실장은 이번 사건이 불거진 뒤 김 비서관을 보지 못했고 따로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김 실장은 김 비서관이 문자 메시지에서 ‘현지누나’라고 표현했지만 “우리는 누나 동생 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했다.

김 실장은 ‘대통령실의 실질적 인사 권한을 갖고 있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에이, 그거 아니다”라고 했다. 김 비서관이 이번 논란으로 비서관직을 그만둔 데 대해서는 “대수보(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하다가 (사직한다는) 기사가 뜬 걸로 봤다”고 했다. 김 비서관이 사의를 표한 것을 몰랐다는 주장이다. 김 실장은 “서로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라면서도 “그러니까 이 자리가 어렵다. 언행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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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랑은 말도 섞지 마요...악마놈들이에요

댓글 (15)

  • gaiago

    gaiago Lv.1

    25.12.05 · 118.♡.4.33

    얼마나 괴롭혔을까요 안할수 없엇을걸요
  • 다앙근

    다앙근 Lv.1 → gaiago 작성자

    25.12.05 · 106.♡.214.34

    ㅜㅜ 악마보다 더한놈들이죠
  • gaiago

    gaiago Lv.1 → 다앙근

    25.12.05 · 118.♡.4.33

    김현지씨 보다 가족이나 주변 파고 다녔을겁니다
  • 녹새

    녹새 Lv.1

    25.12.05 · 220.♡.155.17

    그렇기는 하지만 영향력은 아직 조중동이죠
    해명은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실을 통해서 전하는 건 절대 아니고
    소위 말해서 진보 언론사를 통해서 인터뷰를 진행하면 또 편향되었다고 말을 할 것이니
    그나마 괜찮은 기자 분이랑 인터뷰를 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 만환

    만환 Lv.1

    25.12.05 · 120.♡.223.141

    타겟이 되면 좀더 조심할 필요가 있을텐데 아쉬워요
    저들은 순실이 오버랩 계속 시도할텐데...
    정권에 부담이 된다면 계속 같이 갈수 없다고 봅니다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12.05 · 211.♡.113.108

    본인 혼자 결정한게 아니라
    내부에 언론 전문가가 있는데 인터뷰 조언을 얻지 않았을까요.
  • 윤사모

    윤사모 Lv.1

    25.12.05 · 124.♡.160.101

    사고는 김남국이 쳤는데 자꾸만 김현지 실장에게 시선을 옮기려는 시도들이 느껴집니다.
  • H

    happybao Lv.1 → 윤사모

    25.12.05 · 14.♡.223.34

    그 문자에 이름이 둘이 나오는데 비서실장 이름과 함께 그이름이 나란히 등장한 이상 시선을 옮기는 시도조차 필요없는 상황을 만들어 준거죠. 그만큼 국정운영에 실질적인 부담을 주는 큰 사고를 친겁니다.
  • S

    serious Lv.1

    25.12.05 · 118.♡.74.117

    김남국 뻘짓이 그만큼 치명타에요. 김현지가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해야 할 정도로요. 왜 인사 추천에 1부속실장 이름이 나와요? 비서실장이면 차라리 괜찮은게 1부속실장은 진짜 아니에요. 형, 누나 까지 해버리는 바람에 진짜 코너에 몰린 겁니다. 김남국이 한 뻘짓이 그 정도에요.
  • 희희희희 Lv.1 → serious

    25.12.05 · 123.♡.201.51

    맞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훈식이형까지만 썼어도 걍 한소리 듣고 끝났을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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