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118.♡.5.144)
2024년 5월 6일 PM 10:44 · 수정됨(05. 07. 08:53)
머나먼 타국에서 고국 소식볼때 ㅋㄹㅇ이었죠.
저는 모 야항건 안되요님이라등가 뻘짓젓문가님 글만 본거 아닙니다(읭?)
저는 아이티 비전문가고 그냥저냥 구경꾼이었지만 수 많은 숨은 변태들의 향연(?)을 재미나게 보며 이국땅의 외로움을 달래곤 했죠.
그런데. 그게 ㅋㄹㅇ이라서가 아니라
그 수많은 변태급 굇수(?)들의 광범위하고
알토란 같은 집단지성 덕분이었다는 것을 새삼 다모앙에서 깨닫습니다.
그냥 리젠을 읽다보니
고마운 생각이 들어서요.
자발적 기술노예분들과 에스디케이님이하 앙실장님등등 아프지 마시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다모앙 모든 변태굇수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돌아올곳이 있어서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댓글 (22)
-
JJava
24.05.06 · 116.♡.66.7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mo:damoang-emo-030.gif:50} -
마마왕
→ Java 작성자
24.05.06 · 118.♡.5.144
변태굇수라고 고백하시는 거죠? -
JJava
→ 마왕
24.05.06 · 116.♡.66.77
그게 그런거였어요? {emo:onion-021.gif:50}
{emo:damoang-meme-047.jpg:250} -
Aanicca
→ Java
24.05.06 · 211.♡.65.78
애는 볼때마다 빵 터져요 ㅋㅋ
내 아임니다 스리디로 재생됩니다 - L
lioncats
24.05.06 · 211.♡.28.88
메모 : 후방변태대마왕님 -
마마왕
→ lioncats 작성자
24.05.06 · 118.♡.5.144
에익. 저두 초기에 클리에 사서 클리앙 가입했었다구욧 -
휴휴먼계정
24.05.06 · 122.♡.36.91
정말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다모앙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마마왕
→ 휴먼계정 작성자
24.05.06 · 118.♡.5.144
그쵸 가슴이 찡합니다. 저는 그 왜..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가 연상되었습니다. 누구랄 것도 없이 선명님을 위해 싸워주고 드러눕고.
피난처 만들고 모이고 모여 서로 어깨걸어주고
오류나면 서로 기다려주고 밤새고.
참 감동할것 없는 요즘 이 모든 시간을 지켜볼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 L
loveMom
24.05.06 · 211.♡.204.187
즈질 뵨태앙들이 이주한 덕분에 온거군요? {emo:onion-035.gif:50} -
마마왕
→ loveMom 작성자
24.05.06 · 118.♡.5.144
그게... 제 잘못은 아니지 않은 거 아닌가요 ㅡ.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