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장경태이슈 심정을 묻네요.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5일 AM 10:28 · 수정됨(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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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지금 정말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로 지금 너무 힘들어 하시고요. 그리고 SNS에 발언을 좀 유리한 대로 편집해서 올리고 있으신데 저뿐만이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지금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압력을 제발 멈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네 힘든 상황이실 텐데 나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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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언제부터 사람들 심정을 생각했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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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05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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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2.05 · 220.♡.246.38
장경태 의원한테 어깨동무한건 본인이던데요? -
비비쥬얼씨뿔뿔
25.12.05 · 180.♡.243.82
이슈 끝났고요. 아무도 관심없습니다. 도리어 장경태 의원이 억울하게 당한거지.. 하여튼 쟤들은 혐오, 조작 아니면 할줄아는게 하나도 없으니 이명박근혜 윤석열 정권동안 그따위로 정치했지 -
남남매아빠
25.12.05 · 222.♡.160.144
뭐를 당한건지 말이나 해보던가요 허벅지를 만진건지 어디를 만진건지도 안나오고 심경이 힘들다 하는건 대체 뭡니까
영상봐서는 본인이 성추행한것 같더만 -
Kkita
25.12.05 · 106.♡.11.16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00b4fad.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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