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초등학교 다닌 사람 특징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2월 5일 AM 10:52 · 수정됨(12:40)

조회 1,862 공감 0



저는 90년대에 초등을 안다녀서 실감이 잘 안납니다...ㄷㄷㄷ

댓글 (28)

  • 레인민트

    레인민트 Lv.1

    25.12.05 · 110.♡.54.87

    국민학교 였습니다..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5.12.05 · 218.♡.42.109

    어르신...외람됩니다만.....혹시 70년대에 다니셨을까요?
  • ANON

    ANON Lv.1

    25.12.05 · 122.♡.120.167

    흔한 "꿀 빨았던" 세대네요?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12.05 · 223.♡.78.164

    으르신 소학교 다니셨나요???
  • jinnjune

    jinnjune Lv.1

    25.12.05 · 118.♡.4.128

    80년대는 조개탄, 압축왕겨탄, 장작 등등 이였고요. 그냥 들은 이야기로는 서울 학교들은 석유 땐다고 부러워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 pinis

    pinis Lv.1

    25.12.05 · 211.♡.104.141

    서울이고 석탄 안 쓰고 나무 장작 땠습니다 ㅠㅠ
    어느순간 교실 좌/우측에 전기 난로가 생겼으나 뒤에 앉으면 너무 추웠습니다..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5.12.05 · 211.♡.5.62

    우리때는 학교갈때 나무 하나씩 줏어다가 모아서 때고 그랬는데.....석탄이면.최고급.
  • 솔고래

    솔고래 Lv.1

    25.12.05 · 175.♡.0.55

    저학년때 목포살때 난로썼는데
    부산와선 겨울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학교를 가긴 했나 ㅋㅋ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12.05 · 210.♡.186.13

    당번때 나무 날랐어요..
  • 시체스

    시체스 Lv.1 → 나와함께

    25.12.05 · 211.♡.203.166

    저두요 ㅋㅋㅋ 눈에 덜 젖은 나무 찾겠다고 조막손으로 이리저리 뒤적거린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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