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먹이를 구하는 남편새.gif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2월 5일 PM 12:34 · 수정됨(13:23)

조회 1,668 공감 0

남편새 : 자기는 안전한곳에 있어, 내가 먹이를 가져다 줄께


덫을 놓은 사람 : 눈물이 ... 차마 잡을수 없었어요

댓글 (6)

  • 푸른미르 Lv.1

    25.12.05 · 14.♡.186.98

    야! 셔틀, 10원 줄테니 빵 사와... 는 아닐까요 ㄷㄷ
  • 펀다이브

    펀다이브 Lv.1

    25.12.05 · 211.♡.64.112

    자기야 연기 성공이다!
  • D10S

    D10S Lv.1

    25.12.05 · 106.♡.128.156

    {emo:damoang-emo-046.gif:120}
    일타쌍피를 기대했는데 안 걸려드네...
  • dalpy

    dalpy Lv.1

    25.12.05 · 211.♡.139.64

    받아먹는 새가 커보여도 새끼 아닐까 싶군요.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 dalpy

    25.12.05 · 121.♡.97.251

    아니요 덩치큰게 암컷 맞을겁니다. 우리집이 그렇습니다.
    저 행동도 이해가 갑니다. 목숨걸고 벌어서 상납하는 거죠.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25.12.05 · 1.♡.239.71

    새끼일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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