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m 거리 4시간30분 걸려 퇴근했네요.
부
부분과전체 (121.♡.27.117)
2025년 12월 5일 PM 12:44 · 수정됨(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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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용인에서 분당 집으로 퇴근길.. 평소에 12분 걸리는 길을 4시간 반 만에 왔습니다. 분당수서로가 완전 꽉막혀서 움직이질 않...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기념으로 계기판 찍어놨습니다..7.3km 거리를 4시간35분 걸린..계기판 인증샷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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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5.12.05 · 58.♡.217.6
주변 마을 주민들에게, 다음 지방선거 시장 투표 잘 독려해주세요. -
부부분과전체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12.05 · 121.♡.27.117
네 여긴 날리면..지역구라 글렀어요..ㅠ -
Ttinystory
25.12.05 · 211.♡.36.176
어이쿠... 많이 고생하셨네요. ㅠㅠ
ps. 어디서 맨날 보던 계기판이군요 ㅎ -
부부분과전체
→ tinystory 작성자
25.12.05 · 121.♡.27.117
ㅎㅎ 같은 브랜드 같은차면 익숙하져..반갑습니다 아우디 오너님. -
댈댈러스베이징
25.12.05 · 49.♡.25.192
아이쿠 고생하셨어요. 안전귀가하셔서 다행입니다.
익숙한 계기판이라 반갑네요. -
부부분과전체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12.05 · 121.♡.27.117
위로말씀 감사합니다. 은근히 같은 차 또는 브랜드? 타시는분 많아서 반갑네요. -
윤윤작가
25.12.05 · 221.♡.125.98
걷는 게 훨씬 빠른 거였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부부분과전체
→ 윤작가 작성자
25.12.05 · 121.♡.27.117
그러게말입니다. 차 버리고 가고싶은마음..굴뚝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까까망꼬망
25.12.05 · 61.♡.120.114
걷는게 더 빠르셨을수 있지만 어제 눈길에선 걷다가 넘어지실수있으니
안전하게 도착하신걸로 만족하심이 어떨지요...저도 어제 걷다가 자빠져서..ㅠ.ㅜ...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
부부분과전체
→ 까망꼬망 작성자
25.12.05 · 121.♡.27.117
아이고.. 몸 조리 잘하세요. 뼈건강 잘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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