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은 악랄한 거지만... 김남국도 싈드 불가입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5일 PM 01:01 · 수정됨(13:33)
조회 1,198 공감 0
명백한 실정이고 실책입니다.
사적인 자리라면 그럴 수 있겠지만...
공적인 일을 할 때는 형님, 누님... 이런 것도 안 하면 좋겠네요.
보통 그렇게 하다가 학연, 혈연, 지연이 부정부패로 갑니다.
지금 김남국 쉴드 치겠다는 것은 멍청한 판단입니다.
쉴드를 치려면 최강욱 의원님 때 했어야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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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2.05 · 220.♡.246.38
공과 사를 좀 구분하라고 말해주고싶네요 ㅉㅉ -
야야옹이형
25.12.05 · 112.♡.125.217
한경하고 인터뷰한 꼬라지를 보니 자신은 인사추천 단 한번도 한적이 없다 하는데 도대체 그럼 형 누나 소리까지 해가며 한껏 잘난체 한건 뭐며 내참.. 해명을 해도 앞뒤는 맞춰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그만보고 싶어요. 쉴더도 저한테는 낙인이 될것 같습니다. -
가가보면후회
→ 야옹이형
25.12.05 · 221.♡.183.165
하필 경제지중에 찌라시급하고 인터뷰라니 훤하네요. -
JJedi
25.12.05 · 211.♡.227.141
업무시간내 형 동생 누나 언니 호칭 극혐입니다.
친목질은 퇴근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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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ndfeel
25.12.05 · 58.♡.107.233
너무 싫어요 - 굿
굿모닝빵빵
25.12.05 · 121.♡.216.124
그래도 본질은 문진석이의 인사 청탁 아닐까요? 김남국 비서관이 문자로 실수 했지만요. 이렇게 우리가 가혹하게 할 때 김병기 문진석은 숨어서 다시 기어나올 겁니다. 문진석이를 정청래 대표로 치환해 보세요. 모든 ㄱㄹㄱ와 여기서도 정 대표님 욕하는 것으로 도배 될 겁니다. 문진석이 윤리위 회부, 징계해야지 그게 정의라 봅니다. 김병기가 있는 한 그럴리는 없겠지만요. -
Ssharky
25.12.05 · 112.♡.49.66
문진석은 어느순간 화제성에서 점점 사라지고 다른 이들이 언급되네요. -
22082
25.12.05 · 121.♡.149.247
문진석을 안 내치는 원내대표단에게 비판이 가야합니다. -
UUrsaMinor
25.12.05 · 121.♡.77.65
공과 사 구분 못하면 공직에 나서지 말아야죠. -
그그놈참
25.12.05 · 58.♡.27.35
아니 무슨 공직에서 형누나 뭡니까..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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