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동성당 비판하는 사람.jpg
코
코미 (140.♡.29.2)
2025년 12월 5일 PM 01:30 · 수정됨(14:34)
조회 3,42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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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편 들어준 신부가 있는거지, 일제강점기 내내 매국했다는 것도 좀.. 안중근 열사도 천주교 신도였는데 말이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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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12.05 · 115.♡.182.172
- 오
오늘도맑음
25.12.05 · 118.♡.5.105
자칭 목사교들의 대형교회 성전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
육육류
25.12.05 · 211.♡.79.130
마치 공장지대 옆에 새로 생긴 아파트 단지 주민이 공장 소음 때문에 못살겠다! 라고 하는것과 같네요. -
돌돌마루
25.12.05 · 210.♡.188.248
오히려 개신교가 친일행위 많이 했죠 -
마마을이
25.12.05 · 175.♡.109.85
저렇게 어이없는 인간이
같은 한국에 살면서 나대지 않기를 바라는
저의 소중한(!) 자유는 어떻게 보장해 주려나요? 😅 -
BBECK
25.12.05 · 210.♡.183.213
저거 개신교랑 천주교를 구분 못하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전동성당이 언제 지어진 지도 모르는 듯 한데
뭐가 그리 잘났다고 SNS에서 비난질인가요
저거 닉네임이 진짜 궁금합니다 어떻게 생긴 인간인지 -
숀숀화이트팤
25.12.05 · 125.♡.111.106
천주교가 친일행적이 있었나 하고 찾아봤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정교 분리 원칙을 내세워서 외면했고,
일부 신부들의 친일행적도 있더군요.
그래도 차후 반성한 내용이 있는거 보면 개신교에 비할바는 아닌것 같습니다. -
FFV4030
→ 숀화이트팤
25.12.05 · 210.♡.27.130
타 교파에 대해 뭐라하고 싶지만 뮈텔 주교를 검색해보시면 심각합니다..
지금 말 많은 고신교단은 유일하게 신사참배 반대한 교단이죠. 그런데 지금 어떤 취급을 받고 있습니까.
과거의 잘못은 반면교사 삼고, 과거의 영광에 매몰되지 않고,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
GGesserit
25.12.05 · 14.♡.169.78
조선시대 읍성 내부에 있던 민가 대부분은 초가집이었습니다. 기와집은 대부분 관청 건물, 그리고 일부 상가 용도 건물이었고요. 민가 중에서 기와집은 시골로 가면 볼 수 있는 양반집 정도였는데, 양반은 읍내(관청 소재지)에 거의 살지 않았거든요. 전주읍성 내에 지금의 한옥촌이 마련된 것은 (본문에 기술된 것처럼) 일제강점기 또는 해방 후에 도시형 or 개량 한옥으로 구역 단위 재건축 및 분양된 결과물입니다. 지금 서울의 북촌, 서촌 등과 비슷한 사례라고 할 수 있죠. - 클
클라시커
25.12.05 · 39.♡.144.31
ㅋㅋㅋㅋ 반포 고속터미널이 딱 이렇죠.
아파트가 나중에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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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바보려나요;;
참 제가 전주서 나고 고등학생까지 살았는데 제가 교류했던 모든 사람들은 전동성당을 되려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