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韓청년들 이젠 영끌해 집이 아니라 주식 산다"-블룸버그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5일 PM 01:34 · 수정됨(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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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들이 이제는 '영끌'(영혼까지 끌어서 투자)해 집이 아니라 주식을 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1월 20일 현재 개미들이 빌린 돈으로 국내 증시에 투자한 규모는 사상 최고인 26조8000억원(180억 달러)이다.

또 한국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해외 증권 보유액은 3분기 말 사상 최고인 1조2100억달러(약 1783조원)다.

한국 정부는 주식 시장을 부양함으로써 부동산 투자를 억제하려 하고 있다.

이는 어느 정도 효과를 내고 있다. 개미들의 투자 물결에 힘입어 코스피는 올들어 68% 급등했다. 이는 세계 주요 증시 중 최고 상승률이다.

[....]

그는 "주택 가격이 너무 높아 집 사는 것은 포기하고 주식이라도 사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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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이창용 한은 총제가 한국MZ는 멋지다고 생각하면서 해외주식한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환율 못잡힌다고요 ㅋ

댓글 (5)

  • blast

    blast Lv.1

    25.12.05 · 112.♡.34.62

    강남 부동산에 넣은 목돈 없으면 무지성으로 나스닥 100 적립하는게 생존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 아이고고 Lv.1 → blast

    25.12.05 · 27.♡.160.99

    죽어도 코스닥은 안되나 조네요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25.12.05 · 115.♡.187.186

    '세 자녀 유학비 20억' 지적에 이창용 "어쩔 수 없는 선택".....ㅎㅎㅎ
  • kissing

    kissing Lv.1

    25.12.05 · 121.♡.79.213

    그나마 코인이 아닌게 다행이죠. 애초에 부동산이 너무 올라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건데 ㅋㅋㅋ
  • 크리안

    크리안 Lv.1

    25.12.05 · 58.♡.211.143

    투자는 기레기 책임이 아니고
    20대던 30대던 60대던 자신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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