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에바 (180.♡.148.18)
2025년 12월 5일 PM 02:38 · 수정됨(15:59)
https://www.newsposting.kr/view/?idx=C002141&_linkpoint_session_key=176491255269577
''우리의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하는 흰머리는 흔히 노화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최근 일본 도쿄대학교 의학연구소 에미 니시무라 교수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는 이러한 통념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의 연구에 따르면, 흰머리 발생 과정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심지어 암세포를 방어하려는 인체의 자연스러운 메커니즘의 결과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실제로 10월 7일에 게시된 거 같네요.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56-025-01783-x
게시자도 말하지만 그렇게 보인다...정도긴한데 흥미롭네요...
고딩때부터의 저는 대체 뭐와 싸워왔던걸까요...........
댓글 (11)
- 게
게으른드루
25.12.05 · 223.♡.81.219
저나 선생님은 최소한 피부암 걸릴일은 없겠군요 ㅎㅎ -
삼삼진에바
→ 게으른드루 작성자
25.12.05 · 180.♡.148.18
싸우고 있을뿐이지 면역이 생기는건 아닌거같기도요 ㅠ -
타타로
25.12.05 · 106.♡.249.248
그러면 머머리는 ....??? -
Mmlcc0422
→ 타로
25.12.05 · 119.♡.199.171
암이고 나발이고 씹어먹는걸로 퉁치셔야죠 뭐…
그나저나 위가양대는 암걸릴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 B
born2love
25.12.05 · 59.♡.239.165
중딩때부터 흰머리가 속머리에 잔뜩 있었는데
전 그때부터 항암 메커니즘에 ... -
폭폭풍의눈
→ born2love
25.12.05 · 121.♡.178.225
ㅎㅎ 어릴때 새치가 있다가 커서 없어졌다가 다시 나는데... 그때 항암한거군요 ㅎㅎㅎ -
냠냠냐암
25.12.05 · 223.♡.48.185
그래서 스트레스 받으면 흰머리가 생기나보네요 ㄷㄷㄷ - 밀
밀가루인
25.12.05 · 211.♡.247.33
안나 처럼 한 곳에 집중적으로 나는 전 뭘까요 ㅋㅋ -
파파키케팔로
25.12.05 · 218.♡.166.9
유전적으로 새치 많은 사람들은 뭐 암에 안걸린답니까 .. -
라라디오키즈
25.12.05 · 61.♡.119.137
ㅠ_ㅠ 힘써주고 있었구나. 흰머리들. 그래 계속 힘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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