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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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ng (120.♡.68.247)
2024년 5월 6일 PM 11:20 · 수정됨(05. 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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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學田)
배울 학(學), 밭 전(田).
예술인들의 못자리.
김민기 선생님은 예술인뿐만 아니라
사회의 약자들을 위한 농사를
평생 지어오셨던거군요.
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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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05.06 · 58.♡.4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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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5.06 · 116.♡.66.77
연극: 지하철 1호선
뭣 모르고 보았었습니다.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하군요.
아프신가봐요. 쾌유와 장수를 기원합니다. -
인인생은경주
24.05.07 · 218.♡.64.138
학전 문닫는 날은 오셨더군요.
쾌차하셔서 다시 학전 문 열기를 바랍니다 -
Oodyssey9
24.05.07 · 118.♡.50.180
학전을 가 보지 못한것이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김민기 선생님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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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선생님 그려주셔서 오뎅님께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