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논리에 자승자박 천대엽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5일 PM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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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님의 완벽한 빌드업에 속수무책 천대엽입니다.
천대엽은 참... 말로가 비참할 것 같네요.
다 늙어서 왜 그리 떳떳하지 못한 비루한 삶을 선택할까요.
그냥 평생이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비참대엽~ 이런 놈이 깜빵에 가는 것이 정의일 겁니다.
https://x.com/PatrickJane227/status/1996801589827588408?s=20
김용민 의원님 참 좋아했는데... 어찌 박찬대 흐름에 스며들었는지요.
그래도 요즘 전투력 최강 의원님이라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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