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2월 5일 PM 07:32 · 수정됨(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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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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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25.12.05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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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12.05 · 211.♡.220.186
부산은 눈이라는게 보이기만 하면 도심 마비라 모래로 저렇게 쟁여 놓는게 필요해 보이긴 하네요. 저런게 만약을 대비하는거죠 -
부부산혁신당
25.12.05 · 172.♡.94.4
제설장비도 인력도 없으니 오히려 부산에 눈이 1센티 이상 내리는 비상사태때 꼭 필요한게 아닐까요? ㅎㅎㅎㅎ (저도 저걸 써본 적은 없습니다) -
Ssinoon
25.12.05 · 59.♡.151.61
수도권의 싸락눈이 부산등 남부지방에서는 폭설입니다 ㅋㅋㅋ -
까까망꼬망
25.12.05 · 61.♡.120.114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소모는 안되고 예산은 정해져서 매년 사다보니 늘어난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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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제설장비가 많고, 상당한 지역을 제설차나 염화칼슘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모래함이 필요한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죠.
염화칼슘은 공기중의 수분을 흡착해서 수용액이 되려는 성질이 커서 저렇게 장기 보관을 못해요.
물먹는 하마에 들어 있는 하얀 알갱이가 염화칼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