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기자 페북...윤석열 대통령의 사전엔 법치는 없다. 법원 판결의 존중도 없습니다.
피
피톤치드 (115.♡.133.48)
2024년 5월 6일 PM 11:48 · 수정됨(05. 07. 10:11)
조회 1,601 공감 0
오늘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건, 내일의 범죄에 면죄부를 주어 오히려 장려하는 겁니다.







첨부파일
SmartSelect_20240506_234303_Facebook.jpg 486.1 KB SmartSelect_20240506_234314_Facebook.jpg 472.0 KB SmartSelect_20240506_234324_Facebook.jpg 432.1 KB FB_IMG_1715006608740.jpg 156.6 KB FB_IMG_1715006612274.jpg 36.8 KB FB_IMG_1715006614690.jpg 36.6 KB SmartSelect_20240506_234244_Facebook.jpg 135.4 KB댓글 (5)
-
핑핑크망치
24.05.07 · 14.♡.208.170
-
Oo젤o
24.05.07 · 119.♡.151.15
"법치는 개가 물고 갔나?" ㅋㅋㅋ -
유유안재
24.05.07 · 211.♡.207.149
저 수의계약한 사람들의 정체는 뭘까요?
왠지 어떤 조직의 일원이어서 보답 차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웃웃자오늘도
24.05.07 · 203.♡.4.1
99만원 셋트같은게 나온 자체가,
법이란걸 갖고 노는, 어떤 조직이 법위에 있는지를 보여준거죠. -
호호기심
24.05.07 · 103.♡.108.89
법 공부를 법이 규정한 바를 요리조리 빠져나가기 위해서, 혹은 빠져나갈 방법을 찾기 위해서 한 정황이 드러나는 대목이지요. 입법취지는 개나 줘버리고, 자신은 법의 헛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짓. 이런 걸 우리는 법꾸라지라고 하죠.
법치가 모욕당하는 오늘의 대한민국 현실이 이렇습니다.
3년은 정말 너무너무 깁니다. 이르면 이를수록 덜 망가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amoang-meme-044.gif: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