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화된 하마스가 필요한 네타냐후"

Lv.1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5월 7일 AM 12:08 · 수정됨(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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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네타냐후가 '멍청하다'면서 빨리 정리할 수 있는데

일부러 하마스를 살려두고 있다고 힐난 ...

지난 주 이스라엘 TV 보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가 나토군 중심으로 가자 지구에 5년 기간으로 과도적 국제 통치 기구를 설치하려고 한다는 것 ...

이것은 네타냐후가 전혀 원하지 않는 시나리오로, 2국가 체제 인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약화된 하마스를 계속 유지하면서 네나냐후 자신의 국내 입지를 다지고 대외적으로도 그가 꿈꾸는 이스라엘의 목표를 이루려는 목적의 이면에서 진행되어 온 사태 전개라는 것 ...

이집트와 이스라엘 사이의 하마스의 존재는

마치 대한민국과 중국 사이 북한의 존재와 흡사한 역학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흥미롭습니다.

댓글 (1)

  • 마려운개 Lv.1

    24.05.07 · 220.♡.186.72

    개인적의견으로 과거 중동패권국가 이란과 중동패권를 차지하고 싶은 이스라엘의 힘겨루기로 보는데요
    이스라엘이 사우디와 협정을 맺는등의 모습에 이란이 위기감을 느낀게 아닐까합니다.
    그사이에서 가자지구를 이용하는 느낌. 이란의 명령을 받는 많은 단체들이 움직이죠.
    양국가의 전쟁이 아닌 대리전으로 가자지구에서 전쟁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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