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쿠팡 탈퇴했습니다
누
누구니 (222.♡.2.248)
2025년 12월 6일 PM 02:34 · 수정됨(15:38)
조회 1,306 공감 0
아내가 개인 사업자라 급하게 쿠팡에서 구매할 일들이 많습니다.
이번주 설득 끝에 쿠팡 탈퇴하기로 합의 봤습니다.
저도 정보보안 업계에서 일을 했고, 지금도 종종하지만 그간 들었던 내부 사정들도 있었고...
이번 사건으로 정내미가 떨어져서 방금 탈퇴완료했습니다.
탈퇴 사유에 "대한 민국을 우습게 보지마라" 고 달아주고요~ ㅎㅎㅎ
이제 집단 소송을 어디에 걸지 고민해야겠습니다. 10년이 걸려도 꼭 받아내겠습니다. 나쁜넘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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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25.12.06 · 101.♡.186.51
{emo:damoang-emo-008.gif:120} -
뽀뽀로로
25.12.06 · 125.♡.205.92
저도 오늘 탈퇴했습니다. ㅎㅎ -
에에놀미타
25.12.06 · 211.♡.121.2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09f78ee.gif] -
각각상러브
25.12.06 · 124.♡.30.233
전 개인정보유출때문에라고 적어주고 탈퇴했습니다.ㅋㅋ -
디디누김
25.12.06 · 106.♡.160.72
아.고민입니다. 샵운영시 필요한 메인상품들은 네이버나 거래처가 있어서 큰 문제없는데 잡다구리한 품목들은 쿠팡대처가 ㅜㅜ. 정말 쿠팡이 삶 깊숙히 들어왔음을 느끼고있습니다. 와이프도 끊어라고 하는데 제가 아쉽네요. -
커커스텀키보드
→ 디누김
25.12.06 · 223.♡.248.181
미리미리 사두는 편이라 쿠팡에서 안 사도 전 아무 문제 없긴 하던데, 생업과 연관해서는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가 보군요 -
비비법전수
25.12.06 · 122.♡.143.152
저도 오늘 탈퇴. -
Rredseok0
25.12.06 · 211.♡.75.30
{emo:damoang-emo-007.gif:120}
무책임한 미국회사 배불려 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득득과장
25.12.06 · 121.♡.75.211
저도 쿠팡없어도 잘 삽니다. -
발발랄한원자
25.12.06 · 119.♡.152.116
그동안 편리함에 탈퇴를 망설이던 저 자신을 부끄러워 하며 저도 어제 탈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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