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뭉치 잘 놀다 갑니다.
또
또자닷컴 (223.♡.177.157)
2025년 12월 6일 PM 03:37 · 수정됨(12. 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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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개판이당 창당하면서 가끔 사진도 올리고 했었는대요.
어제부로 우리 뭉치 인간별나라에서 잘 놀다 갔습니다. ㅜㅜ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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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12.06 · 211.♡.113.108
뭉치야 강아지별에서 다른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잘 놀고 있으렴! -
아아기고양이
25.12.06 · 223.♡.90.130
뭉치야 인간별에서 수고했어. 가족들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강아지별에서 편히 쉬렴. -
지지혜아범
25.12.06 · 125.♡.42.91
아... 많은 상심이 있으셨네요
아이가 그곳에서 행복하게 기다리겠죠
그동안 수고했어요 뭉치야.. -
앙앙알앙알
25.12.06 · 14.♡.65.191
뭉치야 안녕..❤️🌼🌈🌸✨ -
남남매아빠
25.12.06 · 222.♡.160.144
어머니가 키우는 아이도 이제 얼마안남은것 같은데 자꾸 약해지는거 보니 맘이 아프더군요
좋은곳에 잘 갔을겁니다 너무 슬퍼 마시길... -
디디_엘바토
25.12.06 · 175.♡.11.23
뭉치가 앙님들의 반려동물이 먼저 간 별로 잘 도착했기를 바래요. - 게
게으른드루
25.12.06 · 223.♡.81.219
저희 첫째도 2주전에 보내줬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
민민탱굴
25.12.06 · 211.♡.74.247
뭉치야 무지개다리 건너느라 고생했어. 강아지별에서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 -
LLuBu72
25.12.06 · 116.♡.98.207
저희 아이도 간지 1년이 지났네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 무지개 다리 건너 고통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겁니다. -
Ggksrjfdma
25.12.06 · 1.♡.216.81
헐 그 동안 고마웠다
좋은 곳으로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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