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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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rth (116.♡.148.34)
2025년 12월 6일 PM 04:54 · 수정됨(12. 07. 22:22)
조회 473 공감 0
출장과 오랜 몸살로 소리치러 못 나갔네요.
오늘도 여전히 집안에서 패딩입고 벌벌떨고 있습니다.
마음의 빚이 큽니다. ㅠㅠ
컨디션 올려서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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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2.06 · 223.♡.7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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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ㅡIUㅡ 작성자
25.12.06 · 116.♡.148.34
항상 감사합니다. ㅠㅠ -
이이루리라
25.12.06 · 211.♡.227.246
맛난 거 드시고 쾌차하세요. 저는 지각이라 지하철에서 마음만 급합니다 ㅋ -
RRebirth
→ 이루리라 작성자
25.12.06 · 116.♡.148.34
일하느라, 집회가느라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부끄럽습니다. ㅠㅠ -
JJohnPark1
25.12.06 · 121.♡.177.36
이번주 나갈려고 했는데
폭설날에 회사 눈치우다가 몸살이 났나봅니다... 주말내내 골골대고 있습니다
나가신분들께 감사드리고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RRebirth
→ JohnPark1 작성자
25.12.06 · 116.♡.148.34
얼른 회복해서, 같이 한 목소로 보태러 가시죠!!!! -
DDUNHILL
25.12.06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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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침없이하이킥
25.12.06 · 211.♡.223.143
저는 12.3 수요일 집회참석하고 오늘은 쉬었습니다. 가족이 독감인데 저까지 아프면 안되서요 ㅠㅠ 앙님들 독감 조심하세욧!!! -
샤샤일리엔
→ 거침없이하이킥
25.12.07 · 59.♡.225.5
에고고 가족분들 쾌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거거침없이하이킥
→ 샤일리엔
25.12.07 · 211.♡.223.143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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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따땃하게 데푸시고
맛난 저녁 먹고 기운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