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에 화난 아미들
알
알로록달로록 (223.♡.45.204)
2025년 12월 6일 PM 05:49 · 수정됨(20:20)
조회 2,805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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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12.06 · 61.♡.129.130
아르미라고 해 주시죠... -
제제레마이
25.12.06 · 175.♡.201.202
이게 맞지!!! -
폴폴스타
25.12.06 · 223.♡.80.122
악마의 똥갸루 - 도
도시
25.12.06 · 221.♡.50.211
막사 무너지는 거 막는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10시간 동안 눈 치우고 있는데 30분 동안 깔짝거리고 빨리 안한다고 난리치던 쓰레기 같은 소위 생각나네요. 각 잡는 것도 길부터 뚫고 잡아야하는데 뭣도 모르고 그런다고 도움도 안되고...결국 인력으로 눈치우는 게 불가해서 사설 장비 행정관이 불러서 치웠네요. -
까까망꼬망
25.12.06 · 211.♡.160.162
고향이 부산이라 눈오는거 정말 좋아했는데....군대에서 눈치워본 뒤로 눈 싫어하게 됐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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