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숙제하듯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 중고구입
다
다크라이터 (211.♡.204.118)
2025년 12월 6일 PM 06:24 · 수정됨(12. 07. 08:18)
조회 1,056 공감 0
5년 전쯤인가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에 강한 구매욕이 올랐었습니다.
직구를 할까하다가 가격 때문에 참았었죠.
그게 아쉬움이 남아 몇년을 겨울만 되면 검색하며 침만 삼켰는데 유행 다 끝난 지금에서야, 그것도 당근에서 중고로 구매하겠다고 방금 채팅 보냈네요.
와이프 차를 곧 팔아버히는데 그 이후 제 차를 와이프에게 넘기고 와이프가 새 차를 사는 당분간 걸어서 출퇴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요긴하게 입을것 같아서요.
(도보 편도 20분 거리)
옷을 중고 거래하긴 처음이네요.
판매자는 2018년 제품을 자신도 중고로 사서 입었던 사람이라는데 제가 3번째 주인이 되겠네요.
좀 입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팔지 뭐...이런 생각중입니다. 중고거래가 있어 이렇게 구매욕 땡기는거 원풀이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는건 좋네요.
이전에 애플 워치도 중고로 사서 한 달 사용해보고 산 가격 그대로 다시 팔았던 적도 있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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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25.12.07 · 110.♡.193.165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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