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보호필름
백
백바퀴 (211.♡.229.206)
2025년 12월 6일 PM 07:32 · 수정됨(23:16)
조회 790 공감 0
지난 주 점심 먹으러가면서 팀 동료분 휴대폰을 옆에서보니 아무것도 안보이더라구요. 예전 노트북에 3M 보호필름 붙인것처럼요.
그래서 보호필름 붙이신거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시면서 약간 불편한데 다른 사람에게 휴대폰 메시지 읽히는게 거북해서 붙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선 제 휴대폰을 옆에서 보니 너무 잘보여서 나도 뭔가 붙여야되나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요즘 자동차 틴팅 찐하게 하는 것도 외부에서 내차 안이 투명하게 보이는 게 싫어서 그런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휴대폰도 보호필름이라니.
그나저나 필름을 구입하더라도 필름을 붙이면 기포를 부르는 손을 가졌기에 제대로 붙일 수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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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25.12.06 · 211.♡.2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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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12.06 · 160.♡.37.25
생각보다 붙이기 쉬운데 전체적으로 어두워지는 경향이 있어서 호불호는 나뉘더라고요. 저는 그럭저럭 잘 쓰고 있긴합니다. 사생활보호필름. -
까까망꼬망
25.12.06 · 211.♡.160.162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원리가 편광필름같은데 그러면 아무래도 어두워질터라...
사용안합니다. 폰으로 개인 사생활 자주 들여다보는것도 아닌지라... -
AAlibaba
25.12.06 · 211.♡.205.27
화면이 커지고 나서 보호필름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
고고슷케이
25.12.06 · 222.♡.111.59
요즘 강화유리나 프라이버시필터는 부착 트레이(가이드)가 있어서 거의 실패없이 붙있을 수 있어요 ㅎㅎ - 자
자전거여행
25.12.06 · 220.♡.241.238
재밌는건 지하철에 앉아 있는 분들은 유리에 반사되어 다보입니다.
물론 글자 하나하나 읽을순 없지만... -
333213
25.12.06 · 220.♡.72.90
컬러스케일꺼 붙였는데 약간 어두워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사용할때 잠깐의 남의 눈 때문에 제가 너무 불편해서 떼버렸습니다.
가족들한테 뭐 보여주고 같이 보려고 해도 안되고 특히 사진 가로로 찍을때 약간 눈높이 아래나 높이 찍을때 화면이 안보여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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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보호필름은 사생활 보호는 해주지만
눈이 아픕니다. 밝기도 올려주고 정면에서만
봐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