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12월 6일 PM 07:51 · 수정됨(12. 07. 10:40)
지금은 비싸서 팔지도 않지만
30년전쯤엔
떡볶이랑 오뎅이랑 오징어튀김 사는건 그냥 국률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간장도 따로 줬던)
당연히도 오징어 튀김 한입 베어물 때 깨끗히 안베어지고 오징어 다리 하나가 쭉 딸려오거든요
근데 그 오징어의 껍질만 묻은
남은 튀김 조차 감칠맛이 배어 있어서 너무 맛이었습니다.
만은....
요새 짬뽕에 들어가는 오징어는 그때 오징어의 128촌정도 될꺼 같습니다.
너무 맛없어요 -_-
그때 노정상 오징어 튀김 맛을 요새는 한번도 못느껴본거 습니다. -_-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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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12.06 · 211.♡.113.108
요즘에는 다 대왕오징어를 써서 풍미가 하나도 없지요. 너무 맛없어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2.06 · 211.♡.66.45
요새 오징어 들어간 음식에서 과거 맛을 느껴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 -
두두팔벌려하늘로
25.12.06 · 223.♡.195.59
어릴때 먹던 음식이 생각나네요
얇은 밀가루 전에 당면 넣어서 반 접은 후에
거기에 떡볶이 부어 먹던 그맛이 계속 생각나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두팔벌려하늘로 작성자
25.12.06 · 211.♡.66.45
납짝만두 같은걸까요? 군침도네요 ^^ -
두두팔벌려하늘로
→ 효도르는효도를
25.12.06 · 1.♡.177.142
네 비슷한데...약간 잡채 전? 같은.느낌.입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12.06 · 58.♡.220.2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b974bdc.png]
{emo:damoang-emo-067.gif:120} -
효효도르는효도를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12.06 · 211.♡.66.45
저정도면 오징어 아니지 않나요 -_-; -
Llonelyworld
→ 탈퇴한회원
25.12.06 · 218.♡.66.61
저건 크라켄 아닌가요.. ㄷ ㄷ ㄷ - 탈
탈퇴한회원
→ lonelyworld
25.12.06 · 58.♡.220.226
우리가(?) 먹는 페루 자이언트 오징어는 이 사진만한 크기네요. ㅎ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66362c.jpg] - 탈
탈퇴한회원
→ lonelyworld
25.12.06 · 58.♡.220.2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107cec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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