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인 (162.♡.119.75)
2024년 4월 1일 AM 10:47
띠끌 같지만 소중한 다양한 생각들이 모여서 하나로 큰 뜻을 이루어 간다는 의미로 지어 봤습니다.
티끌 + (다)모앙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