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혼술은 잠시 멀리했던(?) 위스키.
디
디엘 (175.♡.108.28)
2025년 12월 6일 PM 11:05 · 수정됨(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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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멀리한건 아니지만 잘 손이 안 갔었는데.
역시 좋아요
피트는 역시 데일리로 짱입니다..=33
그건 그렇고 술들을 오래 안 마셨더니 뚜껑이 다 날라가는군요...
언능 마셔야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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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25.12.06 · 121.♡.42.86
맛있어 보입니다. 간수치때문에 금주 중이라서 더 맛있어보입니다.. -
디디엘
→ 젖소 작성자
25.12.06 · 175.♡.108.28
저도 여러 수치가 좀 높긴한데 아직은 마실만 한거 같아 다행입니다 ㄷㄷ -
Mmongolemongole
25.12.06 · 112.♡.33.238
ㅋ 아드백~ 보고만 있어도 코끝이 찡하고 목구멍이 묵직해지네요 -
디디엘
→ mongolemongole 작성자
25.12.06 · 175.♡.108.28
아드벡 정도면 그래도 데일리로 가능(?)이죠 -
Mmongolemongole
→ 디엘
25.12.06 · 112.♡.33.238
저는 데일리로는 라가불린 마셨어요 ^^ -
디디엘
→ mongolemongole 작성자
25.12.06 · 175.♡.108.28
어우 라가블린도 맛있지만 데일리론 약간 비싸긴 하네요 -
육육일사
25.12.06 · 112.♡.225.56
크~ 피트향이 여기까지 납니다!
나도 오늘은 탈리스커로! -
디디엘
→ 육일사 작성자
25.12.06 · 175.♡.108.28
역시 위스키는 피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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