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대가스포
엘
엘퀴니스 (116.♡.236.238)
2025년 12월 7일 AM 01:51 · 수정됨(06:20)
조회 1,068 공감 0
다보고나서 생각나는 인물이 있네요 왜 그런거니?
그러고 싶었던 거니? 꼭 그래야만 했던 거니?
사랑이 그렇게 중요했던 거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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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25.12.07 · 76.♡.120.245
입만 열면 구라지만 사랑만은 진심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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