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175.♡.154.96)
2025년 12월 7일 AM 04:48 · 수정됨(13:52)
제목 그대로..
4월 4일 탄핵 인용 이후 집회 몇번만 더 나가면...
이제 집회는 더 안나가도 될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뉴스 끝나고 9시에 남천동도 전보다는 열심히 안 봐도 될거라 생각 했습니다.
지난 503 탄핵 이후... 경험도 있고...
뭐.. 이제 해결 될거라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탄핵 이후 또 사법부의..... 상식 이하의 행태와...
검찰과 국짐 의원들의... 내란 세력 동조.. 로 인해...
아직까지 매주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학습이 된거겠져..
댓통령 끌어내고.. 새로운 대통령 당선 되도...
다시 도로 아니.. 더한 놈이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또.. 더 말도 안되는... 계엄 친위 쿠데타 시도에...
이후에도 법꾸라지들의 비호를 받으면서 국민들을 농락하는 현실에...
그대로 있으면.. 안된다는 경험을요...
오늘.. 국회에 집회 가서.. 순수 집회 시간만 4시간을 서있다 왔습니다.
(비가 와서.. 좀.. 바닥에 앉아 있기 그렇더라구요..)
빨리 내란 세력 정리하고... 평온한 주말을 보내고 싶습니다... ㅠㅠ
이번 국회 집회에 참석해주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선 출마 준비하시는 국회 의원님들...
계엄은 좀 마무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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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12.07 · 22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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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25.12.07 · 101.♡.186.51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끝이 날까 싶어 힘드네요. -
돌돌궁댕이
25.12.07 · 39.♡.147.122
저도 그럴 줄 알았습니다. 법원이 가로 막고 있느게 제일 커보입니다. 진짜 적폐 끝판왕은 법원이였습니다. -
채채게바라
25.12.07 · 211.♡.80.9
앉어 있었는데도 힘듭디다. 이게 다 늙 아니 조희대 그 개놈의쉐이 때문입니다. -
JJava
25.12.07 · 116.♡.70.94
살살 힘이 빠지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회초리를 계속 들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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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소리라도 하고 싶었는데 다들 반기고 계셔서 혼자 튈 수는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