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꾸었어요.
빌
빌리스 (223.♡.81.253)
2025년 12월 7일 A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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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깨는 바람에
꿈을 1,2부로 나누어 꿨는데
첫번째 꿈은 지인들과 모임 후 장소를 나왔는데 가방을 두고 나온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재빨리 다시 가보았는데 가방이 사라졌네요.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아서 포기하고 나와 버렸네요.
두번째 꿈은 회사이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그대로인데 갑자기 쥐가 나왔어요. 그러더니 여기저기서 새끼쥐와 어미쥐들 해서 5마리 정도가 우르르 한참을 몰려다니다가 사라졌네요.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둘 다 악몽일 듯 하여 찾아봤는데..역시나..
제가 다음주부터 새로운일을 조금 하게 되었는데 그 부담감이 많이 컷나 봅니다.
해몽과 너무 내용이 비슷하네요.
제발 마지막달까지 잘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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