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일두유 (59.♡.175.39)
2025년 12월 7일 PM 05:37 · 수정됨(12. 08. 08:00)
조회 529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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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hndynamite
25.12.07 · 59.♡.60.63
중반부 좀 넘게 읽는데 꽤 재미나고 데미안급 난이도는 아닙니다 ㅎㅎ -
매매일두유
→ johndynamite 작성자
25.12.07 · 59.♡.175.39
벌써 중간이나 가셨군요 부러워요 저도 이해 도전요! -
Ookdocok
25.12.07 · 211.♡.80.39
아... 제목만 들어도 아련합니다.^^ 세상에 의미를 남기는 것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매매일두유
→ okdocok 작성자
25.12.07 · 59.♡.175.39
이런 좋은걸 혼자만 보시다니요! ㅎㅎ 글들 감사드려요 -
팔팔렌가든
25.12.07 · 115.♡.63.38
앗 저를 호출 하셨네요.^^
번역이 아주 쉽고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추천했습니다.
본편을 읽고 나면 2 개의 작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2개 모두
헤세가 얼마나 이야기 '꾼' 인가를 여지없이 보여줍니다.
다 읽고 나서 번역가의 해설을 읽으면서
제가 스크랩 했던 구절을 같은
감동으로 읽었다는 부분이 있는데
많은 위로를 받을 것이 기억나네요.
많은 분들이 단계를 뛰어 넘어
세상에 빛을 만드시길.... -
매매일두유
→ 팔렌가든 작성자
25.12.07 · 59.♡.175.39
번역본도 고민했는데 감사합니다.
다같이 빛으로 드래곤 슬레이브를 쏴봐요! -
RRanomA
25.12.07 · 125.♡.92.52
저는 헤세 작품 다른 건 안 읽고, 노벨 문학상 받았다고 이것만 읽었는데, 읽기는 쉽게 읽혔어요. 근데 뭘 얘기하는지는 전혀 몰랐어요. 마지막에 주인공의 젊은 애를 물 속에서 구하려던 것만 기억나네요.
중학생을 지나 어른이 돼서 읽었으면 또 다른 뭔가가 있었을까요. -
매매일두유
→ RanomA 작성자
25.12.08 · 59.♡.175.39
팔렌님 추천 번역본은 해설도 있다고 합니다
헤세 읽기 좋은날 입니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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