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서태지 뉴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12월 7일 PM 07:05 · 수정됨(21:42)
조회 1,620 공감 0
댓글 (9)
-
흔흔적의의미
25.12.07 · 58.♡.151.58
피가 모자란게 맞다 쳐도 왜 악마라고 했는지? 그때도 궁금해했습니다. 흡혈귀나 과다 출혈이 난 사람도 아니구... -
EEcridor
25.12.07 · 91.♡.196.218
헌혈 장려 메시지네요. -
삶삶은다모앙
→ Ecridor 작성자
25.12.07 · 61.♡.223.158
인제 헌혈 몬합니더... 은장에서 끝입니다. -
삼삼진에바
25.12.07 · 180.♡.148.18
저때 진짜 너무 웃겼는데말이죠...친구들이 테입분해해서 꺼꾸로 놓고 재생하는거 옆에서 비웃기 바빴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 삼진에바 작성자
25.12.07 · 61.♡.223.158
https://youtu.be/K2CNJiAq_cY?si=VojcYM0jkb73croG 이것도 영향권이었을까요? - M
marabout
→ 삼진에바
25.12.07 · 180.♡.69.190
와 쩐다 하면서 더 열심히 들었어요 -
흐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25.12.07 · 211.♡.65.27
오. 신기하네. 그런데 ?
라고 했었네요 -
삶삶은다모앙
→ 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작성자
25.12.07 · 61.♡.223.158
카세트가 있긴 합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7958f4.jpg] -
Nneopage
25.12.07 · 161.♡.152.124
당시 저도 테이프 나사 풀어서 뒤집어 들어봤습니다.
뒤집는게 생각보다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이방향인가... 저방향인가...
요즘 같으면 앱부터 찾을듯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